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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카르타AG]조강민, 난타전 끝에 이란 호세이니에 패…동메달에 만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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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9-10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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简介[자카르타=스포츠서울정다워기자]조강민(22·한국체대)이동메달을획득했다.조강민은22일인도네시아자카르타컨벤션센터에서열린2018자카르타-팔렘방아시안게
[자카르타=스포츠서울 정다워기자]조강민(22·한국체대)이 동메달을 획득했다. 조강민은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-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남자 63㎏급 결승 호세이니 미르하셈(이란)과의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30-37로 졌다. 생애 첫 아시안게임서 금메달을 노렸으나 준결승에서 레이스를 마감했다. 쉽지 않은 경기였다. 조강민은 1라운드 초반부터 호세이니에의 공세에 밀려 어려운 경기를 했다. 키가 큰 호세이니는 장점을 살려 적극적인 발차기 공격을 시도하며 조강민을 궁지로 몰아넣었다. 결국 조강민은 1라운드를 7-15로 뒤진 채 마무리했다. 이어진 2라운드에서는 9-21로 뒤지다 막판 흐름을 타 동점까지 만들었지만 호세이니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. 20-28로 뒤진 채 3라운드에 돌입한 조강민은 점수 차를 줄이기 위해 초반부터 공격적인 운영을 했다. 그러나 머리 공격까지 허용해 1분을 남기고 23-33까지 차이가 벌어졌다.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조강민은 9초를 남겨놓고 4점 차까지 따라잡지만 막판 다시 한 번 머리 공격을 내줬고, 30-37로 패했다.조강민은 자신의 첫 경기인 16강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알마브루크 하마드 마부르크를 22-10으로 여유롭게 이기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. 8강에선 인도네시아의 자르만 이브라힘을 36-25로 이겼다. 화끈한 공격으로 준결승까지 올랐으나 난적을 만나 고전했다. 끝까지 잘 싸웠지만 신체의 약점을 극복하지 못한 채 아쉬움을 삼켰다. weo@sportsseoul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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